버티남 – 오늘도 버티는 남자

버티남이 누구냐고요?

주식을 시작한 건 2009년이었어요.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죠. 뉴스 보고 사고, 커뮤니티 글 보고 팔고. 몇 년을 그렇게 했습니다.

지금은 조금 다르게 봅니다. 매일 아침 미국 시장 마감 데이터를 확인하고, 지표들이 뭘 말하는지 나름의 언어로 정리합니다. 화려한 수익 인증보다는, 틀렸을 때 왜 틀렸는지를 더 오래 들여다보는 편이에요.

이 블로그는 그 기록입니다.

S&P500, 나스닥, 코스피. 매일 움직이는 숫자들 뒤에 뭐가 있는지. 2-10 스프레드가 왜 중요한지, VIX가 뭘 말하는지. 어렵게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. 저도 처음엔 몰랐으니까요.

틀릴 수 있습니다. 이 블로그의 어떤 내용도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같이 생각해보자는 거예요.

문의: androis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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