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선물지수 | 아침에 봐도 국장은 따로 논 기록
먼저 결론부터 적어둘게요. 저는 아침마다 나스닥 선물지수를 확인하지만, 그걸로 국장(한국 증시) 방향을 맞히려고는 하지 않습니다. 선물은 밤사이 미국 분위기가 어느 […]
먼저 결론부터 적어둘게요. 저는 아침마다 나스닥 선물지수를 확인하지만, 그걸로 국장(한국 증시) 방향을 맞히려고는 하지 않습니다. 선물은 밤사이 미국 분위기가 어느 […]
결론부터 적어두면, 저는 배당주도 성장주도 아니라 ‘모멘텀’을 골랐습니다. 그게 정답이라서가 아니라, 제 매매 방식이 신호(섹터 순위표)를 따라가는 단기 매매라서 그렇습니다.
결론부터 적자면, 저는 이제 섹터 순위표에서 1등이 힘이 빠지고 3등이 치고 올라오면, 이미 물려 있는 1·2등을 함부로 더 담지 않는다는
급락장에서 제가 내린 결론부터 말하면, 저는 파는 쪽이 아니라 ‘안 파는 조건’을 먼저 정해놨어요. 무서울 때 손이 나가는 걸 막으려고요.
제 시드머니 기준은 딱 하나예요. 잃어도 다음 달 삶이 안 흔들리는 금액만 넣는다. 저한테 그 선은 300만원이었어요. 지금 이 종이매매(가상
결론부터 적을게요. 저는 “더 갈 것 같은데” 싶어도 신호가 팔라고 하면 팝니다. 멋있어서가 아니라, 이 종이매매에서 제가 번 4번이 전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