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701 나스닥선물 미국증시 | 금리 올라도 기술주 샀다, 그 이유
금리가 오르는데 기술주를 샀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4.42%까지 올라갔다. 보통은 이게 기술주에 부담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. 그런데 나스닥이 1.52% 뛰었다. […]
금리가 오르는데 기술주를 샀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4.42%까지 올라갔다. 보통은 이게 기술주에 부담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. 그런데 나스닥이 1.52% 뛰었다. […]
나스닥이 2% 올랐는데, 나는 왜 아무것도 안 했나 어제 나스닥이 +2.07%, 코스닥이 +8%대 급등했습니다. 화면 숫자만 보면 “지금 안 들어가면
코스피가 5%대 넘게 빠지는 날, 나는 아무것도 안 했다 어제 코스피가 -5.81% 내려앉았습니다. 숫자만 보면 꽤 충격적인 하루입니다. 그런데 같은
코스피 5% 뛴 날, 나는 현금만 들고 있었다 코스피가 전 거래일 하루에 5.42% 올랐다. 숫자만 보면 “뭔가 좋은 일이 생겼나?”
코스피가 3%대 급등하는 날, 나는 아무것도 안 했다 오늘 코스피가 3.26% 올랐다. 숫자만 보면 “오늘 못 들어간 거 아냐?” 싶을
구리가 먼저 말했다 어제 장에서 가장 눈에 밟힌 건 구리였습니다. 구리는 종종 “닥터 코퍼(Dr. Copper)”라고 불릴 만큼 경기 방향을 먼저
금리가 오르면 주식이 싸 보이지 않는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4.51%까지 올라갔다. 수치 자체보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가 중요한데, 간단히 말하면 이렇다.
나스닥이 26,517.93으로 1.91% 올랐습니다. 수치만 보면 좋은 날입니다. 그런데 같은 날 TIPS 실질금리가 2.23%까지 올라갔고, 금은 3.27% 떨어졌습니다. 오늘의 한
코스피가 하루 만에 2.11% 오르는 동안, 나스닥은 1.15% 내렸습니다. 같은 날, 같은 지구, 다른 방향입니다. 오늘 글을 관통하는 한 문장은
코스피가 하루 만에 5.20% 뛰었습니다. 숫자만 보면 축제 분위기입니다. 그런데 같은 날, 금이 2.87% 올랐고 TIPS 실질금리는 2.17%에서 꿈쩍도 하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