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804 코스피 홀로 급락, 미국증시는 잠잠 — 그래서 관망
오늘 화면을 켜고 제일 먼저 눈에 박힌 건 코스피 하나였습니다. 6,595에서 6,257까지, 하루 만에 -5.12%. 그런데 옆을 보니 S&P500도 나스닥도 […]
오늘 화면을 켜고 제일 먼저 눈에 박힌 건 코스피 하나였습니다. 6,595에서 6,257까지, 하루 만에 -5.12%. 그런데 옆을 보니 S&P500도 나스닥도 […]
오늘 가장 눈에 밟힌 건 코스피였습니다. 하루 만에 +17.91%. 코스닥도 +11.63%. 그런데 정작 그 바통을 넘겨줬어야 할 미국은 S&P500 +0.70%,
오늘 제일 눈에 걸린 건 딱 하나였습니다. 미국 나스닥은 2.78% 뛰었는데, 정작 우리 코스피·코스닥은 나란히 빠졌다는 것. 보통 “미국 오르면
오늘 화면을 켜고 제일 먼저 눈이 간 건 코스피였습니다. 하루 만에 6,755에서 6,023으로, -10.84%. 이 숫자만 보면 “세상이 무너졌나” 싶은데,
오늘 제 눈길을 잡은 건 지수가 아니라 금리였습니다 코스피도 코스닥도 초록불이라 얼핏 보면 ‘기분 좋은 날’처럼 보였는데, 저는 지수보다 금리
오늘 화면을 켜자마자 눈에 걸린 건 코스피 +4.4%, 코스닥 +5.2%라는 숫자였습니다. 그런데 같은 시간 미국은 나스닥이 -2.15%로 밀렸어요. 한쪽은 잔치
오늘 제가 제일 오래 들여다본 건 지수가 아니라 금이었어요. VIX는 16.64로 시장에 공포라곤 없는데, 금이 하루 만에 +1.57% 뛰었거든요. 다들
코스피가 하루 만에 3.56% 뛴 걸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“드디어 올라온다”가 아니라 “이거 내일 다시 반 칸 내려도
오늘 하루 종일 제 눈을 붙잡은 건 딱 하나였습니다. 미국은 초록불인데 우리 국장만 시퍼렇게 멍든 화면이요. S&P500과 나스닥은 나란히 올랐는데,
코스피 혼자 -6%, 근데 미국은 멀쩡했다 오늘 화면을 켜고 제일 먼저 눈에 박힌 건 코스피 하락률이었습니다. 하루에 -6%가 넘게 빠졌으니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