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60825] 코스피·미국증시 | 한국만 빠진 날, 그래서 안 들어갔다
오늘 화면을 켜고 제일 먼저 눈에 걸린 건 코스피였습니다. 하루 만에 3.12% 빠졌더라고요. 그런데 바로 옆에 띄워둔 미국 지수를 보니 […]
오늘 화면을 켜고 제일 먼저 눈에 걸린 건 코스피였습니다. 하루 만에 3.12% 빠졌더라고요. 그런데 바로 옆에 띄워둔 미국 지수를 보니 […]
지난주 시장에서 가장 크게 움직인 건 주가가 아니라 금리였습니다.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한 주 만에 0.89%포인트나 뛰어 4.74%까지 올라섰습니다. 국채금리가
오늘 제일 눈에 걸린 건 지수가 아니라 금하고 비트코인이었어요. 금이 +3.22%, 비트코인이 +6.96%. 하나는 겁먹을 때 사는 자산이고, 하나는 배짱
결론부터 적을게요. 저는 “더 갈 것 같은데” 싶어도 신호가 팔라고 하면 팝니다. 멋있어서가 아니라, 이 종이매매에서 제가 번 4번이 전부
오늘 제 눈을 한참 붙잡은 건 딱 하나였습니다. 코스피 혼자 -5.80%. 6,869에서 6,471까지, 하루 만에 이렇게 빠지는 걸 화면으로 보는
오늘 화면에서 제일 먼저 눈에 걸린 건 지수가 아니라 구리였습니다. 구리가 -2.24% 빠졌더라고요. 지수야 어차피 빨간불이 많으니 그러려니 하는데, 구리가
요즘 제 주식공부는 딱 하나로 좁혀졌어요. “내 머리로 방향을 맞히려 하지 말고, 정해둔 신호가 시키는 것만 하자.” 이건 제가 똑똑해져서
먼저 결론부터 적어둘게요. 저는 “미국 10년물 금리가 오르면 내 기술주 레버리지가 떨어진다”는 걸 근거로 여러 번 방향을 걸었는데, 생각보다 자주
오늘 화면을 켜고 제일 먼저 눈에 걸린 건 코스피 하나였습니다. 어제 6,813에서 오늘 6,977까지, 하루 만에 +2.42%. 혼자 신나게 튀어올랐어요.